실시간교통정보서비스 `YTN`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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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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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MBC가 31개 모델로 23%, KBS가 30종인 22% 순으로 나타났다.
2007년 4기에 불과했던 TPEG 서비스 내비게이션 단말기는 2007년 46종으로 늘어난 데 이어 지난해에는 64종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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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티펙 시장에서 YTN DMB는 내비게이션 단말기 서비스 적용모델 수를 기준으로 전체 시장의 41%를 차지, MBC와 KBS를 따돌리고 독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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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결과는 후불 요금제를 동시에 병행하는 YTN 티펙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 때문으로 풀이된다 경쟁업체인 KBS와 MBC는 초기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판매할 때 티펙 요금을 미리 과금하지만 YTN은 단말사가 원하는 초기, 후불 과금을 모두 지원한다.
이를 통해 YTN은 기존 KBS 계약사였던 코원이라는 중견 브랜드와 계약에 성공한데 이어 지난 3월엔 서울통신기술·인켈 등 주요 내비게이션 브랜드에 티펙을 장착하며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MBC는 차별화된 부가서비스 확대를 통해 점유율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실시간교통정보서비스 `YTN` 독주
3강 체계를 유지하던 실시간교통정보서비스(TPEG) 시장에서 YTN DMB의 선전이 돋보인다.
반면 가장 먼저 티펙 서비스를 처음 한 KBS는 현대자동차 모젠(Mozen)과의 관계를 활용해 보급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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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에는 약 50만명의 내비게이션 이용자가 티펙 서비스를 상용하는 것으로 업계는 추산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2009년 5월말 기준 티펙 서비스가 제공되는 전체 131개 단말기 가운데 YTN DMB는 적용단말기 수가 55종으로 전체의 41%를 차지했다.
기정훈 YTN DMB 데이터베이스 팀장은 “경쟁사에 비해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확대, 유가정보와 같은 부가서비스는 이용자들로부터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며 “교통정보를 수집하는 링크 개수도 3만3000개로 가장 많아 제공하는 교통정보의 질이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