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복단지에 기업ㆍ연구기관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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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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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달 초 토털소프트뱅크(대표 최장수)도 대구시와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 분야 투자 협약을 맺고, 첨복단지에 R&D 및 생산설비를 갖출 예정이다.대구경북첨복단지에 기업ㆍ연구기관 몰려온다
메디코프(대표 김동진)는 최근 아크릴 수지 바인더 제조 전문기업인 한국신소재를 인수하고, 기존 전자재료 중심의 생체재료와 함께 의료로봇분야로 업종을 전환, 다음 달 대구에서 신규 establishment 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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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30일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의료로봇 전문기업인 인투이티브메디코프(이하 메디코프)가 첨복단지 입주를 약속한데 이어 지금까지 국내외 기업 8곳이 투자를 확정했다. 현재 헬스케어로봇과 임신 및 배란진단기 분야에서 50여개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대경산업은 먼저 의료기기 및 의료용 로봇 제조시설의 일부를 대구로 이전한 뒤 향후 첨복단지에 R&D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메디코프는 생체접착제와 인공뼈, 자동봉합로봇 등의 산업화를 위해 우선 대구테크노파크에 입주한 다음 오는 2012년 첨복단지 안에 연구개발(R&D)과 생산시설을 설립하기로 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첨복단지 입주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며 “특히 첨단의료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 지역 대학과의 R&D 연계, 국책연구처리해야할문제 선정 등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사업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외 메디슨과 머젠스, 나노디텍, 엑세스바이오 등 총 8개 기업이 첨복단지 입주를 확정했다.
대구 신서 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에 의료로봇과 신약분야 국내외 기업들의 입주가 잇따라 확정됨으로써 대구가 첨단 메디시티로 자리 잡았다.
그외 대경산업(대표 이규대)도 첨복단지에 의료용 로봇 등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시설 및 생산설비 투자를 약속했다. 올해부터 오는 2014년까지 R&D와 생산공장 설비투자에 1060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다. 항만 관련 시스템 전문기업인 토털소프트뱅크는 최근 의료기기 사업 진출을 위해 의료산업팀을 신설했으며, 첨복단지에서 의료수술용 로봇과 진단기술 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국책연구기관과 해외 연구기관의 첨복단지 입주도 잇따르고 있따 현재까지 첨복단지에 분원 형태로 입주를 희망한 연구기관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식품의약품안정청 등 총9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