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주 수익성 improvement(개선) 기대감 무르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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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3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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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2분기에도 영업이익 적자가 불가피하겠지만 지난 1분기의 4분의 1수준으로 줄어들 전망이어서 3분기 흑자전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아 교보증권에 따르면 인터파크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분기보다 약 30% 증가한 379억3000만원, 영업손실액은 전분기 12억4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회사측이 目標(목표)로 하고 있는 매출액은 2500억원, 영업이익은 2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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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큰 폭의 외형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전자상거래업체들의 수익성 改善(개선) 시기가 임박했다는 分析(분석)이 제기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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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1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한 다음은 여세를 몰아 2분기에는 두 배 이상 증가한 48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아 외형 성장세는 가히 폭발적이다.
김창권 교보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등록 전자상거래 관련 업체들은 큰 폭의 외형성장에 힘입어 이미 투자회수기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난 1분기 이미 1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다음의 이익 확대와 함께 옥션과 인터파크도 늦어도 3분기에는 흑자전환되며 수익성이 改善(개선)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3분기에는 6억2000만원의 영업이익 흑자 달성이 가능하다는 게 교보증권의 설명(說明)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21일까지의 매출액이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909억원을 돌파했다.
전자상거래주 수익성 개선 기대감 무르익어
옥션은 지난 1분기 실적발표시 흑자전환 시기는 3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아 이에 따라 관련 애널리스트들도 2분기에는 4억원 가량의 영업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들어 약 1억원의 영업이익 흑자가 가능하다는 쪽으로 전망이 수정되고 있다아
김성욱 서울증권 연구원은 “수수료 인상 이후 등록되는 물품건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실제로 성사된 물품건수는 감소하지 않고 있어 경매성사율(경매성사물품수/물품등록건수)이 대폭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에 따라 2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한 81억원, 영업이익은 1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인 345억원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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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주 수익성 improvement(개선) 기대감 무르익어
특히 옥션은 회사측에서 3분기에나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 조기 흑자전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주목된다.
코스닥 등록 전자상거래 관련주의 수익성 改善(개선) 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아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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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실적 전망이 급선회하고 있는 것은 지난 3월 단행한 수수료 인상 효율의 반영시기가 생각보다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수수료를 인상하면 마진율 改善(개선) 으로 중장기적으로는 큰 폭의 수익 改善(개선) 효율가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는 경매성사금액(GMS)과 등록건수가 감소해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전자상거래주 수익성 improvement(개선) 기대감 무르익어
전자상거래주 수익성 개선 기대감 무르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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