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휴대폰, 갤럭시S 결과 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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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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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국내 휴대폰 시장은 전월대비 약 11% 가량 늘어난 220만대 수준으로 추산됐다.
LG전자는 6월 전체 휴대폰 시장규모를 218만8000대 수준으로 추산하고 이 가운데 46만대를 판매, 21%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 휴대폰, 갤럭시S 결과 로 `껑충`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된 ‘갤럭시S’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6월 국내 휴대폰 시장점유율을 5%P 가량 끌어올렸다.
LG가 이달 초 한국형 스마트폰 슬로건을 내걸고 야심차게 선보인 ‘옵티머스Q’는 출시 1개월 만에 5만대의 누적공급량을 보였고 앞서 지난 3월 출시된 고기능 피처폰 ‘맥스’는 12만대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했다. 이 밖에 ‘연아의 햅틱’도 155만대의 누적판매량을 보이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전략(戰略) 폰들의 선방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상반기 1114만4000대 규모를 보인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601만6000대를 판매, 54%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
삼성 휴대폰, 갤럭시S 효과로 `껑충`
지난 24일 국내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는 첫날 1만대 개통이 이뤄진데 이어 25·26일 연속 하루 2만대, 28일 하루 3만대 선을 넘은데 이어 5일 만에 10만대가 개통되는 기염을 토했다.
삼성 휴대폰, 갤럭시S 효과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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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삼성의 시장점유율은 50% 수준이던 지난달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출시 7일만에 누적 판매 21만대를 넘어선 ‘갤럭시S’의 효과가 직접적으로 반영됐다. 4월 말 출시된 첫 스마트폰 ‘시리우스’는 하루개통 1000대 수준을 지속하며 누적 판매량 11만대에 달했다.
1일 관련 업계의 국내 휴대폰 판매량 집계치(추산)에 따르면, 6월 전체 휴대폰 시장규모는 전월 대비 20여만대가 늘어난 219만~220만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5월 21.3%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다.
삼성 휴대폰, 갤럭시S 결과 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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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출시된 ‘갤럭시A’ 역시 2개월 만에 22만대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했으며 10~20대 젊은층을 겨냥한 ‘코비’ 시리즈는 누적 판매 100만대를 넘어서며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팬택은 이달 27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지난달과 비슷한 14~15% 수준을 나타냈다.
삼성전자는 6월 휴대폰 시장 규모를 220만대 수준으로 보고 이 가운데 121만대를 판매, 55%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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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지난달과 비슷한 6월 시장점유율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