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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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6-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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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하루 동안 학생들과 같이하면서 그들의 하루를 체험하기로 했다. 이상하게도 한글을 읽자 그 뜻이 이해되었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었다. 그런데 순간 돌개바람이 이는가 싶더니 그는 시공을 초월하여 2003년의 서울에 떨어지게 된 것이다. 그렇지만 분명 자신은 생명이 다하지 않았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다. 한글로 쓰여진 간판들이 드문드문 보였다.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한 학교로 합쳐져 있었다.
공자의 출현
공자는 정신을 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