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470 또는 469-- 399 BC)의 윤리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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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1-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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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정신과 거기서 나오는 덕행은 본질상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없다. 배를 조정하거나 국가를 통치하기 위해서는 배의 구조와 기능 혹은 국가의 본질과 목적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누구라도 고의로 그릇된 행위를 할 리는 없다. 즉 모든 악은 무지에서 나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에 의하면, 모든 덕행은 근본적으로 지식에 달려있따 올바른 사유는 올바른 행동에 본질적이다. 소크라테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덕(德)이 무엇인가를 아는 데 있었다. 지식없이 덕은 불가능하며, 지식의 소유는 덕스러운 행동을 보장한다. 그릇된 행위란 것은 참된 지식이 결여된 데서 나오는 것이다. 선보다 악을 좋아하는 것은 인간본성에 속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이 두 악 사이에서 선택해야할 경우, 더 작은 악을 선택할 수 있을 때 더 큰 악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악이나 자신이 악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발적으로 따르지 않는다. “사람은 자발적으로 악하거나 비자발적으로 선하지 않다. 여기에서 「덕(德)은 곧 지(知)」라는 그의 근본사상이 나온다. 참으로 아는 자는 결코 악을 행할 수 없다. 그것은 만인에게 보편적으로 타당한 것이어야 한다. 선을 알면서 악을 행하는 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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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470 또는 469-- 399 BC)의 윤리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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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에 의하면, 인간의 본질은 그 영혼에 있고, 영혼의 특성은 이성적 사유에 있으며, 이성적 사유의 목적은 덕행을 위한 올바른 지식을 구하... , 소크라테스(470 또는 469-- 399 BC)의 윤리사상인문사회레포트 ,
소크라테스에 의하면, 인간의 본질은 그 영혼에 있고, 영혼의 속성 은 이성적 사유에 있으며, 이성적 사유의 목적은 덕행을 위한 올바른 지식을 구하는 데 있따 그러므로 지식을 사랑하며 희구하는 데서 영혼은 잘 가꾸어질 것이며 인간이 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인간성에 공통한 이성적 사유에 의하여 엄밀히 규정되지 않으면 안 된다된다.” 실제로 사람이 옳지 못한 행위를 하는 경우 그 사람은 참으로 지식을 가졌…(생략(省略))
소크라테스에 의하면, 인간의 본질은 그 영혼에 있고, 영혼의 特性은 이성적 사유에 있으며, 이성적 사유의 목적은 덕행을 위한 올바른 지식을 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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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인문사회
다. 이러한 것이 이른바 애지(愛知, plilosophia) 즉 철학(哲學)이다. 지식은 덕의 필요충분조건이다. 그러나 덕이 무엇인지 알면 덕스러워질 것이다. 그처럼 사람이 덕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면, 자제와 용기와 定義(정의)와 애국심의 의미와 그것들의 대립자들을 알지 못한다면, 덕스러울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