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20년까지 2100여억 투입 경항공기 생산기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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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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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航空(항공) 산업의 잠재력을 인식하고 지난해부터 航空(항공) 산업 육성을 위해 종합 마스터플랜과 산·학·연·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특화 육성분야 전략(戰略) 수립과 核心(핵심)선도사업 발굴에 나서고 있다.
도는 경航空(항공) 기 국가거점화를 통해 航空(항공) 레프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오는 2014년 2인승급 스포츠 경航空(항공) 기 개발 및 3~4인승으로 확대 △ 고고도 장기체공 무인기 개발 통한 무인기 거점화 추진 △복합재 기반 航空(항공) 기 核心(핵심)부품 생산기지 등 3가지 사업을 10년 프로젝트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전북지역에는 보잉 787 날개부품을 생산하는 탄소 복합재 航空(항공) 전문기업 데크航空(항공) 을 비롯, 탄소소재 전문 연구기관인 전주기계탄소기술원(JMC)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 등이 탄소 복합재 航空(항공) 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전북도, 2020년까지 2100여억 투입 경항공기 생산기지 조성
전북도, 2020년까지 2100여억 투입 경항공기 생산기지 조성
전주=
우선, 올해부터 2014년까지 5년간 293억5000만원을 투입해 스포츠급 경航空(항공) 기 개발 사업에 들어간다.
전북도, 2020년까지 2100여억 투입 경항공기 생산기지 조성
전북도, 2020년까지 2100여억 투입 경항공기 생산기지 조성
특히 친環境ㆍ경량화로 탄소복합재가 航空(항공) 전 분야에 거쳐 최적의 소재로 떠오름에 따라 도내 탄소산업 연구 인프라를 결합한 탄소 복합재 航空(항공) 산업 육성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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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1000억원을 들여 고고도 장기체공 무인기 개발을 대형 국책 프로젝트로 진행한다.
전북도가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10년간 2100여억원을 투입해 경航空(항공) 기 생산기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또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835억원을 투입해 탄소복합재 航空(항공) 기 核心(핵심)부품 생산기지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수륙양용 2인승 경航空(항공) 기와 복합재 기체의 친環境 성형공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航空(항공) 기 구조진단과 평가기술 연구개발(R&D) 센터, 자동화 파일럿 플랜트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다. 태양광 등 녹색에너지를 동력으로 100일 이상의 장기체공이 가능한 무인기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