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10억 규모 국가연구개발 사업 내년부터 출연연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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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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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10억 규모 국가연구개발 사업 내년부터 출연연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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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8억∼10억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이 국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 기본사업으로 이관된다. 이와 함께 우수 연구원에 대한 성과급(인센티브) 확대 차원에서 3개 연구회 공동의 ‘능률성과급 지급 기준’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다.
정 조정관은 또 “53% 정도에 불과한 출연연 기본사업비 대비 인건비 조달 비율을 오는 2008년까지 70% 수준으로 높여 연구環境을 안정화하겠다”며 “국가 출연금으로 지급하는 인건비 비율을 높이고, 政府수탁사업 인건비 비율은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기혁신본부는 이 같은 방침을 현실화하기 위해 기초·산업·공공기술연구회 공동의 ‘출연연 기본사업 관리·평가지침’을 제정해 시행할 방침이다. 기본사업 선정·평가작업은 政府 관계 부처와 민간 전문가들을 활용할 예정이다. 표 참조
8억~10억 규모 국가연구개발 사업 내년부터 출연연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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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10억 규모 국가연구개발 사업 내년부터 출연연 이관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8억~10억 규모 국가연구개발 사업 내년부터 출연연 이관
정윤 과기혁신본부 연구개발조정관은 4일 “관계 부처들과 이관대상Task 를 협의중이며 연간 400억∼500억원대 국가연구개발사업이 출연연 기본사업으로 이관될 것”이라면서 “이는 출연연의 안정적 연구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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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상대적으로 기업화하거나 기술을 이전하기 어려운 기초·공공 성격 연구성과에 대한 계량화 기준도 마련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