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업체들 1분기 실적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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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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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해 1분기 42억원의 매출과 9억원의 경상이익을 올렸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성장했으며, 경상이익은 44% 가량 증가한 수치다.
옴니텔(대표 김경선)도 다음달 5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다.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무선Internet업체들은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현재 집계한 예상치에 의하면 지난해 4분기와 비슷한 25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필링크(대표 우승술)도 이달말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지난해에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5∼10%, 경상이익은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가집계했다.
무선인터넷업체들 1분기 실적 `양호`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무선인터넷업체들 1분기 실적 `양호`
코스닥 등록기업은 아니지만 유엔젤(대표 최충열)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가량 증가한 42억원의 매출, 17억원의 경상이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했으며 지오텔(대표 이종민) 역시 계약 진행분까지 포함해 2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 올해 150억원의 매출과 30억원의 경상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는 1분기에 무선Internet解法(솔루션) 이외에 지난해 하반기에 스타트한 스타찾기, 모바일경호원, 아이콘나라, 문자나라 플러스 등 서비스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400% 가까이 늘어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分析(분석)했다.
지오텔 21억(NA) 5%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필링크 45억(12억) 5∼10%(20%)
업체명 매출(경상이익) 전년 동기대비 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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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어소프트·필링크·옴니텔 등 코스닥 등록업체를 포함한 무선Internet업체들은 1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10% 가량 성장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서비스 매출 비중이 늘어나고 해외 사업이 호조를 보인 때문이다
무선Internet업체 1분기 예상 실적
무선인터넷업체들 1분기 실적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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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인터넷업체들 1분기 실적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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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대만 등으로 단문메시지센터(SMSC) 등 무선Internet解法(솔루션)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해외 매출 비중이 50%에 육박할 정도로 성장했다”며 “마진율이 높은 해외 사업 비중이 커지고 있는만큼 올해 예상매출액 25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어소프트 28억(2억) 12%(44%)
설명
유엔젤 42억(17억) 20%(20%)
지어소프트(대표 한용규)는 1분기 매출을 가집계한 결과 매출 28억원, 경상이익 2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