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디스커버리총서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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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7-3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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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타도의 대상이었던 국가적 한계(?)에 안주하며 민족적 단위(?)로 살아가는 것이다. 세대가 변하고 사회가 변했으니 그들도 변해야 함이 당연지사 아니겠는가? 화염병 들고 뛰어다니기엔 변한 것이 너무 많음이 사실이다. 비록 그 모색이 아직 알량한 수준이라 할지라도...
그러나 결코 간과할 수 없는 그것은 결국 그들의 문제는(지적해봐야 아무런 가치부여의 의미는 없겠지만) 그들이 그렇게 타파되기를 외쳤던 민족주의적, 국가주의적 파시즘에 스스로가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음에 있다아 즉 국가주의나 민족주의적 파시즘을 분쇄하고 인민의 연대와 사회적 연대로의 세상을 외쳤지만 결국 그들이 속한 한 나라가 변하자 그들도 변해버리고는 혁명의 잔치는 끝이 나버린 것이다.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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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80년대 그 나름대로의 혁명방법이 있었듯이 21 세기(世紀) 를 살아가는 지금에는 지금의 방법으로 혁명해야하지 않겠는가 싶다. 아직도 세계시 민 적 연대에 입각한 시각으로 볼 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압제받는 제3세계의 인민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과연 그들은 우리와 상관이 없다는 것인가?
그러나 여기 한 인간으로서 자신이 주체적으로 받아들인 신념에…(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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