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눌의 진심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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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4-05 10:5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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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곧 부처다 ≠ 내가 곧 부처다.
■깨달은 마음 (부처심) VS 깨닫지 못한 미혹한 마음 (중생심)
■ 도를 구하고 부처가 되기를 구하되 마음 바깥으로 나가 구할 것이 아니다.
■깨닫지 못한 미혹한 마음이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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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러한 마음 이 곧 부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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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성품이 바로 부처의 성품과 같다.
마음이 곧 부처다 =자신의 본성을 깨달은 사람만이 부처이다.
■마음은 생과 멸이 있는 몸과 떨어져 있지 않지만. 생멸이 없고 alteration(변화) 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