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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철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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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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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의 입장에서 보자면 외부적 Cause 에 의해 자신의 관계가 해체되는 것이다.

스피노자는 그같은 처리해야할문제를 좀 더 치밀하게 구성해낸다. 인간의 존재조건이 ‘수동적’이다. 신만이 어떤 수동성도 존재하지 않는 순수한 능동성 그 자체다. 그는 다양한 양태들로 자신을 표현하는 절대적으로 무한한 능력을 자신의 본질로 갖는다. 인간의 존재조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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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는 그같은 project를 좀 더 치밀하게 구성해낸다. 스피노자에게도 인간은 그 조건상 ‘수동적(passive)’ 존재이다. 스피노자에게도 인간은 그 조건상 ‘수동적(passive)’ 존재이다. 표현의 무한함은 그 자신의 능력인 것이다. 신은 자연 그 자체를 자신의 능력으로 긍정한다. 인간의 존재조건이 ‘... , 영화보고 철학하기영화감상서평감상 ,




설명


다. 스피노자에게도 인간은 그 조건상 ‘수동적(passive)’ 존재이다.
그러나 개체의 수준에서는 다른 접근을 필요로 한다. 우리가 계란으로 바위를 친다면 계란은 박살이 날 것이다. 그러나 전체적인 입장, 즉 신의 입장에서 보자면 그것은 자신의 원리를 절대로 해치는 것이 아니다. 스피노자의 신에 해당하는 들뢰즈의 concept(개념)이 있다면 그것은 ‘기관없는 신체(body without organs)’가 아닐까? 어떤 것도 될(becoming) 수 있는 생성 능력 자체! 세계는 신의 원리에 비추어 자신의 생성적 능력이 실현되면서 다양한 표현을 가진다. 계란이 바위에 부딪혀 해체되는 것이 세계를 움직이는 원리를 절대로 파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일것이다 오히려 그것이 세…(투비컨티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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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는 그같은 과제를 좀 더 치밀하게 구성해낸다.
REPORT 11(sv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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