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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이동성제 확대, 무선 `찬바람`-유선 `대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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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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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문에 하반기 번호이동성에서는 그 수가 절반 이하로 급감할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展望이다. 지난 13일까지 총 132만명의 고객을 KTF와 LG텔레콤에 뺏긴 SK텔레콤은 대대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되찾아 오고 싶지만 시장점유율을 52.3% 이상 유지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무리수를 두기 어렵다.번호이동성제 확대, 무선 `찬바람`-유선 `대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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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시내전화는 하나로통신이 비교적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부산과 서울 등 대도시 지역을 포함한 데다 시외전화·국제전화·Internet전화(VoIP) 등까지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어서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질 展望이다.
 ◇하나로통신, KT에 선전 포고=하나로통신은 부산지역 시내전화 번호이동을 시작하는 7월에 시외·국제전화를 패키지화한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그동안은 초고속Internet과 시내전화만 묶어 팔았지만 이제는 시외전화·국제전화 서비스를 갖춰 소비자로선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번호이동성제 확대, 무선 `찬바람`-유선 `대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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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부터 2차 이동전화 번호이동성제가 시행되면서 KTF 가입자들도 SK텔레콤이나 LG텔레콤으로 옮길 수 있게 된다 또 시내전화의 번호이동성제 시행 지역에 부산이 추가되며 8월에는 서울을 마지막으로 전국에서 모두 가능해진다. 기존 하나로통신의 초고속Internet을 사용하는 가입자 5만5000명과 KT전화가입자 중 19만5000명을 고객으로 끌어올 생각이다. 불법 과당 경쟁은 소비자가 더욱 질높은 서비스를 누리고 공정경쟁의 틀을 갖춘다는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확실한 것은 하반기를 고비로 선발사업자에게 준 ‘핸디캡’이 점차 사라진다는 것뿐이다. 국제전화 식별번호도 ‘005’로 단순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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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SK텔레콤 관계자는 “과연 번호 때문에 SK텔레콤으로 넘어오지 않은 고객이 얼마나 되겠느냐”면서 “새로운 요금제와 차별화한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히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效果(효과)는 어디에?=번호이동성제로 소비자들은 사업자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지난 5월까지 전국에서 하나로통신 시내전화 가입자가 105만명에 머문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수치다. 데이콤 역시 Internet전화(VoIP)를 통해 기업전화 시장에 진출을 준비중이다. 더욱이 8월 20일부터는 40일간 영업정지를 맞게 돼 실질적인 집중기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게 SK텔레콤측 說明(설명) 이다.
‘번호이동성제 확대, 공정경쟁 자리잡을까?’
 전문가들은 번호이동성제가 당초 목표대로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려면 과다한 마케팅 비용 지출 경쟁이 아니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경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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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로통신은 시내전화 기본료가 KT의 5200원보다 저렴한 4500요인데다, 초고속Internet과 함께 사용할 경우 기본료가 2000원으로 낮아지는 장점을 집중 부각해 패키지 상품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7월 번호이동성제 확대가 또다시 불법으로 얼룩질 것인지도 관심사다. 
 ◇역(逆) 번호이동 얼마나 움직일까=7월에 2차 번호이동성제가 시작되는 이동전화시장은 21일 LG텔레콤의 영업정지가 시작되면서 다소 냉랭한 분위기다.
번호이동성제 확대, 무선 `찬바람`-유선 `대접전`
다.
번호이동성제 확대, 무선 `찬바람`-유선 `대접전`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이동전화의 번호이동은 그러나 단말기 보조금 지급 등 이동전화 번호이동성제 시행에 따른 폐해로 21일 LG텔레콤을 시작으로 KTF, SK텔레콤순으로 9월 말까지 신규 고객 모집이 중단돼 상반기와 달리 다소 냉각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의 가장 큰 고민은 마케팅 비용. 상반기 번호이동 과정에서 단말기 보조금, 리베이트, 각종 제 수수료 등에 쓴 돈 때문에 영업정지까지 맞은 상황에서 똑같은 도구를 쓰기 어렵다.
 하나로통신은 이번 번호이동성제 확대를 통해 부산지역에서만 총 25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할 계획이다. 하나로통신이 전화사업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려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고객을 양보해야만 했던 SK텔레콤과 KT는 “누구를 위한 번호이동성제인지 모르겠다”며 볼멘소리다. 하나로통신은 이와 관련, 23일 윤창번 사장이 나서 전화사업 전반에 대한 전략(strategy)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 그 과정에서 후발업체들은 나름대로 가입자 기반을 넓히는 效果(효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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