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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인수비용 최대 KTF, 최저는 한글과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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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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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경영권 인수가 쉽다는 뜻으로 해석된다된다.


설명
경영권을 인수하는 데 가장 많은 자금이 필요한 코스닥 기업은 KTF다. 대주주 보유주식의 평가금액은 사실상 해당기업의 경영권을 장악하는 데 필요한 자금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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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0사 가운데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77.15%를 기록한 기업은행이었다. 반면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0사 가운데 인수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기업은 한글과컴퓨터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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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반면 한글과컴퓨터는 시가총액 상위 50사 가운데 최대주주 보유주식이 가장 적어 평가액은 163억원에 불과했다.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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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로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플레너스(8.81%)였고 휴맥스(12.43%), 하나로통신(13.01%), 한글과컴퓨터(13.49%), 에스에프에이(13.94%), 새롬기술(16.67%) 등이 뒤를 이었다. 뒤를 이어 에스에프아이(180억원), 한국기술투자(207억원), 에이스디지텍(216억원), 태산엘시디(238억원)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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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다. 기업은행(1조2715억원)과 국민카드(1조479억원)도 1조원을 넘었고 강원랜드(9648억원)와 옥션(5801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뒤를 이어 국민카드(74.96%), 파라다이스(67.86%), 동서(67.84%), KH바텍(66.76%), KTH(65.9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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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0사 가운데 최대주주의 주식 평가금액(최대주주 보유주식수×현재주가)이 가장 큰 회사는 2조1141억원을 기록한 KTF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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