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메시징 서비스` 돈벌이 된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17 16:57
본문
Download : 02112.gif
`메시징 서비스` 돈벌이 된다
최근 전세계 이통 서비스 업체들간에 MMS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따
이 밖에도 단말기 제조 업체 중에서는 일본 J폰에 대량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샤프를 비롯해 NEC와 도시바 등 일본 휴대폰 업체들이 최근 자국 시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메시징서비스의 본고장인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따
전문가들은 또 현재 간단한 메모를 전달하는 쪽지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 SMS가 가까운 장래에 사진과 게임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실어 나르는 매개체(MMS) 역할을 담당하면서 다시 한번 이통 서비스 시장을 크게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따
이에 따라 유럽 통신 사업자들은 SMS를 비롯한 데이터통신을 추가수입을 올릴 수 있는 ‘노다지’로 인식하고 있따 독일 최대 이통 회사인 만네스만모바일펑크의 경우 SMS 수수료가 전체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15%선을 넘어섰다는 설명(說明)이다.
다.
순서
휴대폰으로 간단한 메모를 전하는 단문메시징서비스(SMS)와 함께 사진 등을 주고받을 수 있는 멀티미디어메시징서비스(MMS)가 최근 유럽과 일본을 중심으로 이동통신 업계의 매출을 증가시키는 새로운 수익원으로 등장하고 있따
실제로 모바일스트림은 최근 일본과 유럽 등을 중심으로 보급되고 있는 MMS 발송건수가 현재 매월 2500여만통에 그치고 있지만 오는 2004년 약 25억통, 2007년 약 500억통 등으로 늘어나 SMS(약 400억통)를 밀어내고 메시징서비스 시장의 주역으로 떠오를 것으로 분석하고 있따표참조
특히 일본과 유럽, 미국, 중국(China) 등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SMS 발송건수가 오는 2004년 월 820억통을 정점으로 점차 줄어들기 처음 하면서, MMS가 이를 대체할 것으로 관련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따
설명
`메시징 서비스` 돈벌이 된다
Download : 02112.gif( 34 )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이들 중에 일본 3위 이통 업체인 J폰이 2000년 10월 세계 최초로 카메라가 부착된 휴대폰 서비스를 선보인 후 불과 2년여만에 7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것은 MMS 시장의 최대 성공instance(사례)로 평가받고 있따
`메시징 서비스` 돈벌이 된다
레포트 > 기타
이에 고무되어 최근 유럽에서도 독일 T모바일과 영국 오렌지 등의 이통 사업자들이 통신망을 GSM에서 GPRS로 향상시킨 후 디지털 사진 서비스부터 선보이면서 MMS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따
`메시징 서비스` 돈벌이 된다
20일 파이낸셜타임스는 시장조사회사 모바일스트림 보고서를 인용, 전세계 휴대폰 가입자들이 한달 동안 주고받는 SMS 수가 무려 620억통에 달하는데 그 중에 약 4분의 3이 유럽 지역에 집중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