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간절하게 참 철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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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2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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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배가 고팠을 때와 불렀을 때의 시적 차이가 존재할까 이런 의구심으로 이시집을 접근한다면 비천한 사고라고 욕하지는 않을 런지. 아무튼 어떤 색안경을 끼고서 이 시집을 읽은 것은 아닐것이다. 즉 최근이라는 말이다. 예전에 읽었던 시집은 해직교사라는 멍에를 안고서 쓴 시집과는 사뭇 다른 냄새가 난다. . 난 단순한게 좋다. 시를 스타트함에 있어 처음 만나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안도현을 두 번이나 만나다니, 이것도 인연이라고 봐야하나, 아니면 여왕의 꾐에 빠지는 것인가. 이번에 읽은 시집은 2008년 작이다. 작가의 紹介를 보면 현재는 우석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라고 나온다. 이젠 먹고 살만해 졌으리라 생각된다 그래도 대한민국 교수인데 예전처럼 쫄쫄 굶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그 모든 것들을 버리고 단순하게 읽었다. 그래서 읊는다보다는 아직 읽는다…(투비컨티뉴드 )
[독서수양록] 간절하게 참 철없이
서평감상/서평
다. 아직 읊는다는 표현을 쓰기엔 부족함이 있다아 ‘시’라는 글자에서 아직 점도 찍지 못할 만큼 시에 문외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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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게 참 철없이
안도현 시집
창비
초판 1쇄 2008년 1월
시집
독서기간 : 2009/12/17~19
안도현 시집이 벌써 두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