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그러니까 당신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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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5-1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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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수양록] 그러니까 당신도 써라
서평감상/서평
설명
다.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산 사람인가 죽은 사람인가 와 같은 질문과 같은 말이다. 그러나 그 일기를 동생이 훔쳐보았다면 그렇다면 그 일기는 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독자()가 생겨 버렸기 때문일것이다 이처럼 한 편의 글은 필자와 독자의 관계가 맺어져야 비로소 의미가 있게 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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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수양록] 그러니까 당신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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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도 써라
배상문 지음
북포스
1판 1쇄 2009년 6월
`밑줄`
남에게 읽히지 않는 글은 글이 아니다. ‘남에게 들리지 않는 말은 말이 아니다’라고 定義(정이)내린 것에 반감을 갖는다. 남에게 들리지 않는 말은 말이 아닌 것처럼.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일기는 글이 아니다. 나에게 ‘하고 싶은 말(메세지)’이 있고, 그 말이 내가 아닌 누군가에게 가 닿았을 때에야 비로서 ‘나는 글을 썼다’라고 할 수 있다 p7
☞머리말서부터 나를 자극하는 장대한 문장들이다. 분명히 살아 숨 쉬고 있는데 그를 아무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죽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위의 얘기대로라면 그는 죽은 사람이다. 생각을 지면에 옮겨 놓기는 했으나 글로서 효력을 발생하지는 않는다. 난 요(↑) 생각에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