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실리콘 웨이퍼 수요 두자릿수 는다-가트너 전망에 업계 시각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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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2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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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실리콘 웨이퍼 수요 두자릿수 는다-가트너 전망에 업계 시각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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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시장조사 전문기관 가트너데이터퀘스트가 발표한 올해 실리콘 웨이퍼 수요 展望에 대해 국내 웨이퍼업체들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레포트 > 기타
이와 관련, 가트너의 김창수 이사는 “실리콘 웨이퍼 공급선에 따라 업체마다 예측이 다를 수 있다”며 “그러나 실리콘 웨이퍼 공급부족 현상이 오더라도 당장 3∼4개월 안에는 오지는 않아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표참조
설명
다. MEMC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세계 웨이퍼업체의 일부 라인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호황기였던 2000년에도 풀가동하지 않았다”면서 기존 라인을 충분히 이용한다면 수급에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 경기 상승으로 웨이퍼의 수요가 증가하고 2000년 이전 세계 웨이퍼업계의 설비가 줄어든 것이 그 이유라는 설명(explanat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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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실리콘 웨이퍼 수요 두자릿수 는다-가트너 전망에 업계 시각 엇갈려
‘공급부족인가, 아니면 수급균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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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LG실트론(대표 정두호)은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며 가트너의 分析(분석)에 동조하는 입장이다. 실제로 2002년 경기침체를 맞아 일부 웨이퍼 회사는 라인을 감축했으며 올 1월에는 일본 스미토모가 미쓰비시의 웨이퍼 공장을 인수, 섬코(SUMCO)를 설립하기도 했다.
그러나, MEMC코리아(대표 장승철)측은 “웨이퍼 수요가 증가하겠지만 기존 설비로 충분히 공급이 가능해 공급부족 현상은 오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가트너는 최근 올해 웨이퍼 수요가 반도체 경기 회복과 설비 확충으로 지난해보다 16% 증가한 4663제곱인치(MSI:Million Square Inches)를 기록하며 2003년 5514MSI, 2004년 6265MSI 등 2004년까지 매년 두자릿수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展望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