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박사급 연구원 10명중 3명 해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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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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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포스코=3=127=42.3
4=삼성SDI=7=149=21.3
최종 출신학교별 상황을 보면 전체 국내파 연구원 4643명의 27.7%인 1288명이 KAIST를 나왔으며 서울대가 20.8%인 966명으로 뒤를 따랐다. 연구분야별로는 전기전자분야가 가장 많은 60.1%를 차지한 가운데 박사급 연구원수 면에서도 47.3%로 ‘기계금속’ ‘화학·제약’ ‘섬유’ 등 다른 분야를 압도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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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급 연구원 10명중 3명 해외파
박사급 연구원 10명중 3명 해외파
순위=기업명=연구소 수(개)=박사급 연구원 수(명)=연구소당 average(평균)(명)
기업별로는 삼성전자가 모두 44개 부설연구소에 총 740명의 박사급 연구원을 보유, LG전자(215명)·하이닉스(214명)·삼성SDI(149명) 등 2위권 업체들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KAIST는 임원급 이상 박사급 연구원을 배출한 대학 랭킹에서도 186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연구소당 average(평균) 연구원은 한전이 112.0명으로 LG생명과학(73.0명)·포스코(42.3명)·삼성SDI(21.3명)·LG화학(20.0명)을 제치고 1위에 랭크됐다.
박사급 연구원 10명중 3명 해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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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에서는 또 기업 부설연구소당 average(평균) 박사급 연구원이 대기업 4.8명, 중소기업 0.3명으로 average(평균) 0.7명으로 나타났다. 3=하이닉스=15=214=14.3
1=삼성전자=44=740=16.8
순서
대학 소재 국가별로는 미국이 전체 해외파 박사급 연구원의 65.1%인 1159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일본(18.0%), EU(11.6%), 러시아(2.8%) 등의 순이었다. 다음으로는 연세대 305명(6.6%), 고려대 217명(4.7%), 한양대 190명(4.1%), 포航空대 147명(3.2%) 등의 순이다.
박사급 연구원 10명중 3명 해외파
6=현대자동차=14=121=8.6
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허영섭)는 2002년 말 기준으로 9705개 기업 부설연구소를 대상으로 ‘2002년 박사급 연구원에 대한 實態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사급 고급연구원은 전체 연구원(12만9655명)의 5.0%인 총 6424명이며 이 중 27.7%인 1781명이 해외에서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순수 외국인 박사급 연구원은 2.4%(153명)에 불과해 외국인 고급인력 유치가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교류가 활발한 중국(中國)은 0.3%에 그쳤다. 전공학과별로도 전기·전자·통신학과가 1350명으로 전체의 20%(21.0%)를 넘어섰다.
또 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박사급 연구원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박사급 연구원을 가장 많이 배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2=LG전자=28=215=7.7
박사급 연구원 보유기업 톱10
설명
한편 이번 조사 결과 국내 총 9705개 기업 부설연구소 중 서울지역에 전체의 43.7%인 4244개 위치하는 등 인천·경기를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 74.5%인 7277개 밀집, 연구소의 수도권 집중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산업체 부설연구소에서 근무하는 박사급 고급연구원의 10명 중 약 3명은 해외파(해외 학위 소지자)며, 이들 중 6∼7명은 미국에서 학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8=한국전력=1=112=112.0
10=LG생명과학=1=73=73.0
7=LG화학=6=120=20.0
9=KT=5=89=17.8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