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30년까지 15대 녹색분야서 400조 시장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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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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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府가 향후 20년을 좌우할 15대 녹색분야의 육성 로드맵을 발표했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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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0년까지 15대 녹색분야서 400조 시장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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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 녹색분야 중 IGCC·CCS 등 근접성이 높은 49개 기술은 연계를 통해 연구개발 효율을 극대화하고 CCS 저장소 운영기술 등 대형 실증이 필요한 프로젝트는 연구개발 체계를 정립해 공공부문의 지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태양광·풍력 등 15대 녹색분야에 총 26조원의 민관 투자를 함으로써 내수 94조원, 해외 328조원의 시장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15대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역량을 집중해야 할 88개 전략(strategy)품목 및 288개 핵심기술의 전략(strategy) 방향, 연도별 R&D 일정, 사업화 전략(strategy) 등을 포함하고 있따 이를 위한 투자소요액은 政府와 민간 기업을 합쳐 26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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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0년까지 15대 녹색분야서 400조 시장 창출
지식경제부는 future(미래) 녹색에너지 시장 선점을 위해 15대 분야별 중장기 R&D 이정표인 ‘그린에너지 전략(strategy) 로드맵 2011’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정부, 2030년까지 15대 녹색분야서 400조 시장 창출
資料: 지식경제부
政府는 에너지부문 원천기술 확보에 미흡했다는 지적에는 심해용 부유식 풍력 기술 등 85개 핵심기술을 선정, 10년에 걸쳐 중장기 원천기술 개발하도록 했다.
설명
핵심 부품·기술로는 염료감응 태양전지 핵심소재 등 96개 기술을 지원해 높은 수입 의존도를 improvement할 방침이다.
정부, 2030년까지 15대 녹색분야서 400조 시장 창출
이 계획은 지난 2009년에 수립된 제1차 로드맵 이후 최근 여건과 環境 변화를 반영해 마련한 2차안으로 지난해 10월부터 8개월간 총 173명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해 민간 수요 기반으로 수립했다.
政府는 또 그린에너지 세계시장 점유율을 지금의 1.2% 수준에서 2030년 18%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핵심 부품·기술 개발 △중소·중견 선도 기업 육성 △기술 분야 간 연계 강화 △공공분야 R&D 강화 △시장수요 지향적 혁신기술 개발 등 5대 전략(strategy)방향을 설정했다. 부가적으로 150만개의 신규일자리 창출과 함께 2억1000만톤의 이산화탄소(CO₂) 감축을 기대하고 있따
순서
<표>15대 그린에너지 전략(strategy)로드맵 수립 대상
김정관 지식경제부 차관은 “전략(strategy)로드맵은 그린레이스에서 집중 추진해야 할 구체적 품목과 기술을 발굴하고 세계시장을 선도할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위한 R&D 전략(strategy)을 마련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중소·중견 선도 기업 육성은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105개 기술을 선정하고 해당 기술은 과제課題 추진 시 중소·중견기업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취약점으로 꼽혀 온 핵심기술과 중견 스타기업 육성을 통한 future(미래) 녹색시장 경쟁력 확보를 goal(목표) 점으로 삼았다. 15개 분야는 태양광·풍력·연료전지·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바이오연료·탄소포집저장(CCS)·청정연료·에너지 저장·고효율 신광원·그린카·에너지절약형 건물·히트펌프·원자력·스마트그리드·청정화력발전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