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계 첫 54인치 TFT LCD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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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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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표참조
이 제품은 빨강(R)·초록(G)·파랑(B) 화소가 가로 세로 각각 1920×1080개로 배열된 총 622만800개이며, 주사선이 1080개에 초당 60프레임을 구현, 고화질 동영상 표현능력이 뛰어나다.
회사측은 “지난 9월 가동에 들어간 5세대(1100×1250㎜) 라인에서 이를 개발, 일반적으로 5세대 양산설비의 한계로 여겨지던 ‘52인치 벽’을 넘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향후 6세대 기판이 도입되지 않는 한 누구도 54인치 이상을 개발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자신했다.
삼성전자, 세계 첫 54인치 TFT LCD 개발
이는 50인치급 이상의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보다 화소수가 2배 많은 것이며, 기존 벽걸이TV가 표현할 수 있는 최대 해상도 규격(주사선 720개, 초당 60화면)보다도 한단계 높은 HDTV 최상위 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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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 첫 54인치 TFT LCD 개발
삼성전자, 세계 첫 54인치 TFT LCD 개발
삼성전자는 기존 30∼40인치대 외에 54인치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TV용 LCD 풀라인업을 구축한 LCD업체로 자리매김해 앞으로 적극적인 LCDTV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순서
삼성전자가 54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의 개발에 성공, LG필립스가 갖고 있던 이 부문 세계 기록(52인치)을 또다시 경신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삼성전자, 세계 첫 54인치 TFT LCD 개발
특히 독자적인 광시야각 기술인 ‘PVA(Patterned Vertical Alignment)’를 적용, 상하좌우 전방향 시야각을 170도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새로운 구동기술을 통해 동영상 표시능력을 나타내는 액정 응답속도를 12밀리초(1㎳는 1000분의 1초) 이하로 줄였다. 이 회사는 현재 15·17·22인치 등의 와이드(16대9)제품을 양산중이며 32·40·46인치 등 대형제품도 내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설명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지난 10월 46인치 TFT LCD를 개발한 지 2개월만에 세계 최대 크기인 54인치 TFT LCD<사진>를 개발, 26일 제품 시연회를 가진 데 이어 다음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03’에 출품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2005년까지 노트북용에 이어 모니터용·TV용·중소형 분야를 총망라한 LCD 전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다는 전략(戰略) 아래 추가 5세대 라인(1100×1300㎜)을 내년 말 가동하고 2005년 7세대 라인 가동을 추진한다는 전략(戰略)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