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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교육] 고조선에 대한 새로운 이해 / 고조선에 대한 새로운 이해 이형구(선문대학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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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5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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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예로 국립중앙박물관이 우리 나라의 전통文化와 역싸에 대한 국민들의 올바른 이해와 소양을 높이고자 1977년에 개설한 “博物館特別講座”에서 敎材(성인용 국정 교과서나 다름 없음)로 사용되고 있는 1989년판 博物館特別講座敎材 韓國傳統文化 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빗살무늬토기가 한반도에 처음 출현한 것은 B.C. 5-4000년전으로 생각되는데 같은 형태 에 비슷한 수법의 무늬가 베풀어져 있는 토기가 우리나라의 북방인 만주, Siberia 일원과 Finland에까지 분포되어 있어 이 토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신석기시대 文化가 북방 文化권 에 포함됨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시베리아 기원설’이 완전히 삭제된 내용으로 1990년 이전에 편찬된 국사 교과서에서 서술된 내용하고 180°변화된 서술이다. 그러나 국립중앙박물관은 1998년판(현재도 사용)에서 여전히 “줄문토기가 한반도에 처음 출현하는 것은 B.C. 5000∼4000년경이라 생각되며 같은 형태에 비슷한 무늬가 시문되어 있는 토기가 우리나라 북방인 만주·Siberia일원과 Finland에 까지 분포되어 있어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의 文化가 북방文化권에 속함을 알 수 있다 ”라고 하였다.”고 하였다.(PP. 25-26) 1990년, 문교부 국사편찬위원회가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개편하면서 우리나라의 신석기 文化의 형성과정을 서술하면서 “신석기시대는 B.C. 6000년경부터 스타트되었다.(p.14) 그리고 이어서 빗살무늬토기 사람들이 한반도에 거주하는 동안 민무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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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 대한 새로운 이해 이형구(선문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Ⅰ. 머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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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 대한 새로운 이해 이형구(선문대학교 역싸학과 교수) Ⅰ. 머리글 우리는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어야 할 우리 민족의 탄생과 성장, 발전에 대하여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안다고 하는 것이 고작 `시베리아(Siberia) 기원설`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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