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율측면과 조화theory 측면 비교: 강세 현상에 대해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6-23 23:17
본문
Download : 운율측면과 조화이론측면 비교 강세 현상에 대해.hwp
다시 말해서 접사 ity에 있어 강세에 대…(생략(省略))
,기타,레포트
운율측면과 조화theory 측면 비교: 강세 현상에 대해
순서
설명
레포트/기타
운율측면과 조화theory 측면 비교: 강세 현상에 대한 글입니다.
Download : 운율측면과 조화이론측면 비교 강세 현상에 대해.hwp( 82 )
다.up운율측면과조화이론측면비교 , 운율측면과 조화이론측면 비교: 강세 현상에 대해기타레포트 ,
up운율측면과조화theory 측면비교
위 (8a, b)에서 적형 음보 구조인 경우는 (8b)이다.
반면에 (génera)l→gene(rálity)에서처럼 -ity 등의 접사가 첨가되어 강세가 이동함으로 강세의 중화가 되지 않는 경우는, 강세 연쇄로서 앞에서 보았던 (6b)의 적형조건에 따라 율격 구조를 통한 적형 음보 구조를 갖는다는 것을 말한다.
운율측면과 조화이론측면 비교: 강세 현상에 대한 글입니다.
그러나 Burzio의 이러한 주장은 한 가지 drawback(걸점)이 있다아 즉, 접사 -ity가 첨가되는 예를 강세 연쇄로만 볼 수 없는 경우가 있다아 예를 들어 ágile→agílity, fínal→finálity는 (6a)처럼 연쇄에 해당된다된다. 이와 관련하여 Burzio의 주장을 정리(arrangement)해 본다면, 연쇄는 어간에 접사가 첨가되었을 때 강세 이동으로 인한 재율격화 (remetrification)가 일어나는 것이고, 중복은 단지 강세의 중화가 발생한 것을 말한다. 그러나 sanity를 보면, sáne→sánity가 되는데, Burzio의 주장을 따르면 sánity도 강세 연쇄에 속해야 하지만, 이것은 분명히 그와 반대로 중복이다. 이렇게 본다면 중복에 의한 적형음보는 강세 중화를 이루고, 결국 이것은 강보존을 형성한다는 말이 된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