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net Asia 2005를 다녀와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4-05-09 22:24
본문
Download : City_net Asia 2005를 다녀와서.hwp
2번째로 감상한 곳은 ‘우리시대의 아이콘’이라는 주제로 전시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SEOUL`이었다. 아직도 작가의 의도는 파악하지 못했지만, 여러 색상의 캔버스들이 생각난다. 하지만 이곳은 전시관을 깊이 들어갈수록 한국적 요소가 강했고 ’아파트 만들기‘ 라는 DVD를 보자 -비록 좋은 의미는 아니지만- 아파트와 큰 건물들로 둘러싸여 있는 서울이 떠올랐다.city_netasia레포트2 , City net Asia 2005를 다녀와서기행답사서평감상 ,
,기행답사,서평감상
Download : City_net Asia 2005를 다녀와서.hwp( 16 )
설명
City_net Asia 2005를 다녀와서 쓴 感想文(감상문) 입니다. 日本(일본)인의 정서가 독창적이어서 그런지 작가의 의도와 작품의 주제를 파악하기가 가장 어려운 전시실 이었다. 캔버스에 색 색깔을 입힌 작품이었는데 볼때에는 “이제머지?” 하면서 휙 돌고 말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전시관의 반 이상을 「무제」로 색상의 차이만 보여주었던 작품이 인상깊었나보다.
처음 들어간 곳은 日本(일본) OSAKA의 ‘우리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전시한 곳이었다. 조금 전에 감상했던 OSAKA와 비교하면, OSAKA에서는 작품으로써만 감상하고 日本(일본), 그리고 OSAKA라는 느낌은 와닿지 않았다. 이곳을 보면서 작품 하나하나의 작품성도 중요하지만 City_net Asia 라는 주제를…(drop)
City net Asia 2005를 다녀와서
서평감상/기행답사
다.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은 OSAWA Totsuo의 「무제」였다.
city_netasia레포트(report) 2
순서
City_net Asia 2005를 다녀와서 쓴 감상문입니다. 이 작품은 작은관의 반정도를 차지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