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휴대폰 디스플레이 4인치 이상, 400PPI 주력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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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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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스마트패드부터 대형TV에 이르기까지 고해상도, 슬림 디자인 및 기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analysis이다. 내년 TV 시장은 2억3000만대에 달할 전망이다. 대형 LCD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각 업체들이 고성능 기술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다.
순서
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
셰 부사장은 이달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서 열리는 ‘IMID 2011 비즈니스 포럼’에서 ‘평판디스플레이(FPD)의 새로운 혁신’을 주제로 이 같은 내용을 기조 발표한다.
4일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치는 내년에 LCD업체들의 기술 차별화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년 휴대폰 디스플레이 4인치 이상, 400PPI 주력 부상
셰 부사장은 “내년부터 39·43·47인치 등 새로운 규격 패널이 본격 선보이는 등 LCD TV 라인업이 더욱 복잡해질 것”이라며 “플렉시블 능동형(AM)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태양광 충전 LCD 패널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들도 본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슈퍼 슬림 디자인과 부드러운 멀티터치 기술 구현이 화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마트패드는 내년 8600만대 규모로 급성장할 전망이며, 200PPI 이상 고해상도 및 밝기 improvement(개선)이 기술적 이슈가 될 전망이다.내년 휴대폰 디스플레이 4인치 이상, 400PPI 주력 부상
설명
(reference(자료):디스플레이서치)
데이비드 셰 디스플레이서치 부사장은 “각 패널업체들이 내년을 위한 사업 전술을 정비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고성능 패널 경쟁이 치열해지고 시장의 복잡성(Complexity)이 증가할 것”이라고 analysis했다.
<2012년 품목별 디스플레이 시장 및 기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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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 부사장은 품목별 전망에서 휴대폰 시장은 4인치 이상 대형 화면이 주류가 되고, 400PPI(인치당 픽셀수) 이상 고해상도 패널 개발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analysis했다. 스마트TV와 사용자 친화적인 UI 개발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측됐다.
내년 휴대폰 디스플레이 4인치 이상, 400PPI 주력 부상
내년 휴대폰 디스플레이 4인치 이상, 400PPI 주력 부상
LCD TV 시장은 발광다이오드(LED) 백라이트 비중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4K×2K 이상 초고해상도를 갖춘 패널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내년 디스플레이 시장은 ‘고성능(Ultimate Spec) 경쟁’의 해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