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KAIST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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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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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KAIST는 30일 8대 1의 경쟁을 뚫고 국내 첫 금융전문대학원 개설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향후 변신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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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府는 카이스트(KAIST)와 성과협약을 맺고 내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매년 200억 원씩 총 1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부, KAIST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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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KAIST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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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정경제부는 금융전문대학원 선정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KAIST를 개설지원사업 우선협상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밖에도 政府와 KAIST는 첨단 test(실험) 장비 확보, 창의적 탐험연구비 조성, 학생 복지시설 확충 등 우수한 연구環境을 조성해 네이처, 셀, 사이언스 등 세계적 저널에 발표하는 논문 수를 2010년까지 2배로 높인다는 목표(目標)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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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배·조윤아기자@전자신문, joon·forange@
정부, KAIST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육성
政府는 KAIST(총장 로버트 러플린·사진)에 향후 5년동안 총 1000억원을 투입해 KAIST를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육성키로 했다. KAIST는 세계적 연구중심대학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세계적 수준의 우수 교수를 유치해 교수 1인당 학생 수를 2010년까지 18명에서 13명으로 낮추고 △선진국과 같은 영년직 교수제 도입 △과학기술과 연계한 예술, 비즈니스, 의학, 법학 등 인접분야에 대한 교과과정 확대 △기초test(실험) 강화를 위한 R&E(Research & Education) 프로그램 운영 및 어학 능력 강화 프로그램 실시 등의 국제화 프로그램을 마련키로 했다. 이는 2005년 현재 Engineering/IT분야 세계 37위(영국 타임즈 평가)에 머물고 있는 KAIST를 오는 2015년까지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육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KAIST는 내년부터 4년동안 131억원의 사업비를 政府로 부터 지원받아 금융MBA과정 100명, 금융전문가과정 100명 등 200명의 금융전문인력을 배출하는 금융전문대학원을 내년 3월 개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