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 시장 황사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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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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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 시장 황사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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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china게임 등급분류 신청 내역(출처: 게임물등급위원회)
연초 넥슨이 ‘불멸 온-라인’ ‘열혈삼국’ 등 china게임 서비스로 상업적 성공을 거뒀으며, china산 웹게임들이 손익분기점(BEP)을 빠르게 돌파하면서 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특히 내년부터는 MMORPG 등 대작게임과 웹게임 진출도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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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해외사업 담당자는 “china 업체들은 government 의 탄탄한 지원 아래 해외시장에 진출하고 있다”며 “중소 게임사 지원·육성 정책 없이 규제정책만 나오는 상황에서 철저히 자국 산업을 보호하는 china government 와 비교 되는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완미세계는 넥슨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 게임 서비스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쿤룬, 런업, 취유게임스 등 china 웹게임 업체가 국내에 직접 진출하는 발판이 됐다.
china 게임의 한국 진출은 2008년 18건, 2009년 31건에 불과했으나 2∼3년 사이 급증했다. china은 인도를 밀어내고 한국·미국·日本 에 이어 국내 게임등급물위위원회에 신청한 등급분류 건수 기준으로 4위에 올랐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설명
국내 게임 시장 황사 돌풍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등 굵직한 대작 게임들이 잇달아 출시 일정을 조정하자 게임사들은 게임업계 최대 성수기인 겨울방학을 앞두고 china산 게임으로 ‘수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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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이머들이 이용하는 게임 10개 중 1개는 china산으로 나타났다.
국내 메이저 기업들의 대작 출시 연기도 china 게임의 국내 진출에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따
엔씨소프트와 네오위즈게임즈가 각각 ‘골든랜드’와 ‘명장온-라인’을 가져왔으며, 넷마블은 ‘풍운구검’ ‘마계전설’ 등 5개 이상의 china산 게임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지난 7월 개정한 오픈마켓법으로 china 모바일 게임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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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업계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지금까지 게임물등급위원회에 등급분류 신청을 한 china 게임은 총 421건으로, 지난해 249건에 비해 83%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게임 종주국 한국에 조만간 china발 황사가 몰아칠 것이라고 예고했다.
china의 대표적 게임회사 텐센트·더나인·창유 등도 앞다퉈 지사를 설립하고 china산 게임 서비스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