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엔 `케이블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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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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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케이블존이 제공할 이사서비스는 로크인 결과 를 담보할 서비스다.
◇케이블존 ‘뜬다’=케이블존은 국내 SO의 초고속인터넷가입자(방송가입자 포함)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고객은 케이블존을 무료 또는 저가로 사용하며 이에 대한 비용은 SO가 고객 1인당 월 1500원 정도를 부담키로 하고 협의중이다.케이블TV엔 `케이블존`이 있다
초고속인터넷 시장이 무한경쟁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초고속인터넷 시장의 한 축으로 부상한 케이블TV사업자(SO·종합유선방송사)들이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손을 잡고 멤버십서비스인 인터넷포털 ‘케이블존(가칭)’을 만들기로 했다. 또 e메일 요금청구서비스, 주소이전시 가입가구 연결서비스, 전국 케이블TV 정보안내, 방송프로그램(program]) 안내 등 SO와 관련된 서비스를 받는 공간이다. KT의 매가패스와 유사한 형태로서 케이블존을 통해 기존 가입자에게 영화를 무료 또는 저가에 제공하게 된다된다.
박영희 회장은 “지역 사업자인 SO들이 대중성있는 공동 marketing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KT나 하나로텔레콤과 같이 기존 가입자를 유지하고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는 통로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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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엔 `케이블존`이 있다
박 회장은 “KT의 경우 20% 정도의 기존 가입자 유지 결과 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說明)했다. 케이블존에 등록한 케이블TV가입자(인터넷 포함)가 이사를 할 경우 가입자의 카드, 신문 등 온갖 주소지 이전사항을 무료로 대행해준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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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엔 `케이블존`이 있다
케이블TV기술인연합회(회장 박영희)는 19일 다음의 자회사인 컨텐츠플러그와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연합회 측은 이미 티브로드·씨앤앰커뮤니케이션·CJ케이블넷·HCN·큐릭스·CMB 등 주요 MSO와 협의를 진행중이며 연말께 세부 계약을 할 예정이다.
그동안 SO는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저가를 무기로 고속 성장을 지속해왔지만 올 상반기를 기점으로 포화 시장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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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엔 `케이블존`이 있다
‘KT는 매가패스존, 하나로텔레콤은 하나포스존, 그러나 케이블TV에는 케이블존이 있따’
케이블TV기술인연합회는 다음과 제휴를 맺고 이 같은 포털의 구축과 운영을 위탁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국내 이사율이 20% 정도인데 케이블TV가입가구 1400만 중 280만 가구가 매년 옮긴다는 것”이라며 “옮긴 소재지의 SO가 케이블TV 가입자는 재가입시키고 초고속인터넷은 5%만 신규 유치해도 매년 14만”이라고 설명(說明)했다. 다음닷넷 가입자 3800만명과 케이블TV가입자 1400만(초고속인터넷은 220만) 간 윈윈 결과 도 거론된다된다. 앞으론 기존 가입자의 해지 방어가 중요해지는 상황이다.
다음은 콘텐츠를 확보해 내년 1분기에 케이블존을 구축할 전망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케이블TV, 뒤늦은 ‘인터넷 가입 통로’ 마련=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선 이미 KT·하나로텔레콤 등 SO의 경쟁사업자들은 자체 사이트를 통해 가입자에게 무료 또는 저가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가입자 유지(로크인) 장치로 활용중이다. 대신 이사 정보를 해당 SO에 주면 이를 활용해 케이블TV와 초고속인터넷 유치 및 유지를 할 수 있게 된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