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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history(역사) 속에 부활할 `C 유형` 신학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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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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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죄 값을 치루심으로 인간 죄를 사해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법을 제정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으로, 당연히 예수 재림으로 완성될 최종의 하나님 나라는 완전한 법과 질서의 나라가 될 것으로 이해되었다.



[신학] history(역사) 속에 부활할 `C 유형` 신학을 기대하며
Justo L. Gonzales의 「기독교사상사」를 읽고, 신학 유형들을 정리하여 본다.


Gonzales, 곤잘레스, 기독교사상사, 신학유형,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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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가 제기한 `A 유형`은 터툴리안이 제기한 윤리적인 측면에서의 기독교 접근을 위한 신학 유형으로 그 중심에 `법`이 있다아 이것은 스토아철학의 전통에서 출발한 것인데 스토아주의자들은 인간이 지혜롭게 되는 것은 만유의 질서인 자연법과 어떻게 얼마나 조화롭게 사는가에 달려 있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이 유형의 신학 안에서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법을 수여하신 분이요, 동시에 그 법에 의해 심판하시는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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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o L. Gonzales의 「기독교사상사」를 읽은후, 신학 유형들을 정리하여 본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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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여기에 터툴리안은 `기독교는 그 안에서 우리가 우주의 궁극적인 법의 계시, 즉 하나님의 법을 받기 때문에 어떤 인간적인 철학보다 우월한 것`이라는 믿음 아래 기독교를 변증해 나갔던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법을 수여하기 위해서 창조를 완전히 마치셨으므로 하나님이 수여하신 법과 그 창조 질서를 어기는 것은 죄가 될 수 밖에 없다.

곤잘레스의 `기독교사상사`는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학(또는 사상)의 흐름을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 분석하는 것에 성공하고 있다아 곤잘레스에 의해 `A 유형`, `B 유형`, `C 유형`으로 명명된 것이 그것인데, 이러한 유형의 신학들은 알게 모르게 우리의 성경 독법과 신앙생활을 지배해 온 것이 사실이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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