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PP`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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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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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PP 現況(현황) =현재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오디오PP들로는 CJ미디어·EM미디어·디지털스카이넷·한국디지털오디오방송 등이 있따 EM미디어(대표 유순태)는 디지털케이블 DMC 사업자인 BSI를 통해 30∼45개 오디오채널을 송출하고 있으며, 위성DMB의 논스톱 음악채널도 12개를 운영하고 있따 최근에는 CMB와도 계약을 하며 아날로그 기반으로 350만 가입자를 확보했다.
플랫폼 사업자 종속 문제의 경우는 PP들이 연합하거나, 복수PP(MPP)화하는 것 등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따 이런 가운데 지상파DMB 임대채널 사업자들은 최근 ‘임대PP 연합회’(가칭)를 결성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따 위성DMB의 오디오PP들도 공동의 문제를 논의하는 모임을 갖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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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오디오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가 급부상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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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모델은 아직 ‘빈약’=디지털오디오PP는 비즈니스모델이 취약한 게 문제로 지적된다. 또 위성DMB의 DJ채널도 운영중이다. 실제로 위성DMB에서 오디오PP는 대부분 적자운영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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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위성방송 및 케이블 방송의 등장,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개국 등 방송의 디지털화로 채널 수가 급증하면서 오디오PP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따 디지털오디오PP가 운영하는 채널들은 사업자별로 적게는 10개, 많게는 40∼50개나 된다. 디지털스카이넷(대표 신현응)은 스카이라이프에서 30개 음악채널을 운영하고 있따 디지털케이블 환경에서는 씨앤앰과 큐릭스를 통해 방송한다. 한 오디오PP 관계자는 “매월 1억원 정도씩 적자를 보고 있다”며 “규모가 있는 기업도 월 1억원씩 적자가 나는 사업을 유지하기 어려운데, 규모가 작은 오디오PP의 경우 더욱 어렵다”고 말했다. 오디오PP들은 향후 데이터방송 등을 통해 광고를 유치하고, 음악 내려받기 등의 부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따 뮤직시티미디어 옥성삼 본부장은 “오는 2007년부터는 자막과 스틸사진 등의 연계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하지만 연계서비스가 어느 정도 규모로 성장할지, 수익이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사업자들은 특히 장르와 세대에 따라 세분된 논스톱형 채널, 마니아·연예 스타들을 DJ로 기용한 채널 등 채널 특화 전술을 통해 청취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따
◇Task =광고와 수신료를 제외한 새 비즈니스모델 발굴이 오디오PP들의 가장 큰 숙제다. 또 대부분의 오디오PP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방송 플랫폼 사업자에 종속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CJ미디어(대표 강석희)는 ‘오직(OZIC) Mnet’이라는 채널명으로 CJ케이블넷을 통해 방송하고 있으며, 지상파DMB에서는 KBS의 채널을 임차해 오디오방송을 운영한다. 게다가 수신료와 광고가 수입의 대부분이어서 초기 방송시스템 구축과 음원 확보에 투자된 비용의 회수도 쉽지 않다. 이 밖에 뮤직시티미디어와 아리랑국제방송이 위성과 지상파DMB에 모두 진출해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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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한국디지털오디오방송(대표 이시명)은 스카이라이프의 30개 음악채널을 운영중이며, YTNDMB의 채널을 임차해 지상파DMB에도 진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