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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後感]자전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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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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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모는 서울로 취직해 어렸을 때 고모와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던 산책길도 못가서 꽃님이는 맨날 언니같던 고모가 그리웠다.




오늘은 아빠가 집에 와있었다. 꽃님이는 아빠, 동생을 임신한 엄마, 고모 와 함께 살고 있었다. 계엄군들이 들어와 광주시민(Citizen)들을 괴롭혔기 때문이다 이에 맞선 광주시민(Citizen)들과 학생들은 죽어가며 잔인한 장면까지 사람잡는 군인들 한테 계엄군들한테 진압당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있었다. 광주시민(Citizen)들은 화가 났지만 어찌 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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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後感]자전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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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지만 고모는 서울로 취직해 어렸을 때 고모와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던 산책길도 못가서 꽃님이는 맨날 언니같던 고모가 그리웠다. 어쩐지 전날 고모도 거기는 안시끄럽냐며 물었긴 했다. 또 어느날엔 어이없게도 위에서 날라온 종이. 광주시민(Citizen)들이 군대를 죽이고 있다는 것이였다. 아빠가 돌아온후 꽃님이에게 밖에 나가지말라고 하였다. 꽃님이는 아빠, 동생을 임신한 엄마, 고모 와 함께 살고 있었다. 아빠의 말이 무슨뜻인진 궁금했지만 나가지말라고 했으니 일단 안나갔다. 맞서 싸우고 사람들도 많이 죽고 하다 조금 잠잠해졌나 할쯤에 꽃님이는 바깥상황이 궁금했다.


순서

1980년 8월15일 어느 봄날에 광주에서 꽃님이네한테 일어난 일이다. 아빠도 나가서 안들어온지 오래되어서 아빠도 찾으러 나갈겸 밖으로 나갔다. 꽃님이가 안나가고 있는사이 광주는 시끄러웠다. 오랜만에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밖을 나섰다.
독후감,자전거

1980년 8월15일 어느 봄날에 광주에서 꽃님이네한테 일어난 일이다. 아빤 자전거를 타고 학생들도 있고 광주시민(Citizen)들도 있는 곳에서 얘기를 하고 있어 꽃님이는 혼자 집에 왔다. 그런데 밖은 좀 시끄러웠다. 걷다보니 정류소에서 아주머니들이 학생들에게 주먹밥을 싸주며 먹으라고 주고 있는 장면도 보았고, 병원엔 시체들이 밀려와 시체 주인을 찾는 사람들이 줄서있는것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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