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스트리트뷰 일반인에게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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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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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스트리트뷰는 구글 스트리트뷰와 유사하지만 한국의 지도 사진을 실사로 제공하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은 서버가 해외에 있어 지도를 해외로 반출할 수 없게한 국내 측량법 때문에 한국 지도를 보여주지 못한다.
김민오 다음 로컬서비스팀장은 “지도는 하나의 콘텐츠가 아닌 플랫폼”이라며 “한메일·카페·미디어·블로그·TV팟과 연계해 다음 전체 서비스를 견인하는 point API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순서
다음이 구글과 差別(차별) 화를 삼는 부분은 해상도 부분. 다음 측에 따르면 다음 스트리트뷰의 해상도는 구글 스트리트뷰보다 2∼3배가 높고 풀 HD의 4배 정도다.
다음 스트리트뷰 일반인에게 첫 공개
다음 스트리트뷰 일반인에게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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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은 23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웹앱스콘 2008 기술 발표 세션에서 다음달 서비스 예정인 스트리트뷰의 일부를 일반인에게 첫 공개했다.
다.
다음의 스트리트뷰는 지도와 flight(항공)사진을 클릭했을 때 실사 모습을 보여줘 구글 스트리트뷰와 기능면에서 유사했다.
다음은 현재 디스플레이로 보여줄 수 있는 풀 HD 수준보다 더 높은 수준의 해상도로 구축한 것과 관련, 未來(미래)에 다양한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플랫폼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다음 스트리트뷰 일반인에게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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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음은 지도 서비스를 위해서 2004년 3D 지도 제작 전문기업인 콩나물닷컴을 인수했으며 지난 1년간 ‘구글보다 빠르고 자세하게’를 모토로 스트리트뷰를 준비해왔다.
이수운기자 pero@
다음 스트리트뷰 일반인에게 첫 공개
또 전동차(세그웨이)를 이용해 구글에서 제공할 수 없는 지역의 사진까지 찍어 보다 자세한 지리 정보를 제공했다. 그러나 다음 스트리트뷰는 전국의 모든 국토·도로·공원·대학교 캠퍼스 실사 사진을 파노라마로 보여주는 점에서 구글과 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