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012년까지 가전 에너지 효율 15%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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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30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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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제품별로 5개년 계획을 마련하고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본지 7월 20일자 3면 참조
LG전자 2012년까지 가전 에너지 효율 15% 향상
LG전자 2012년까지 가전 에너지 효율 15% 향상
다.
LG전자 2012년까지 가전 에너지 효율 15% 향상
설명
특히 LG전자는 대부분 제품의 대기전력을 1W 이하로 맞춘 데 이어 2010년 이후에 모든 제품의 대기전력을 0.5W 이하로 낮춘다는 계획이다.
LG전자(대표 남용)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앞두고 장기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2012년까지 각 제품의 에너지 효율을 15%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TV와 모니터는 최대 0.1W 수준까지 낮춘다는 목표(目標)다.
LG전자가 2012년까지 TV·냉장고·에어컨 등 가전제품 에너지 효율을 15% 이상 끌어올린다. 우선 TV는 초소형 센서가 주변 조명變化(변화)를 감지해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아이큐 그린(EyeQ Green)’ 센서 탑재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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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전력 과소비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지속가능한 environment 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에어컨 등 전 가전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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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2년까지 가전 에너지 효율 15% 향상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신종민 LG전자 상무(environment전략팀)는 “온실가스 배출과 지구 온난화로 대표되는 environment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및 대기전력 절감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특히 제품별 에너지 절감은 주주, 소비자, NGO 등 이해 관계자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point 분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전 제품의 대기전력을 2010년 이후 0.5W 이하로 낮춘다는 목표(目標)도 세웠다.
또 LED TV에 수은을 탑재한 백라이트 대신에 오로라 LED를 채택, 유해 물질을 대체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큐 그린과 접목해 소비 전력을 70%까지 줄일 계획이다. 이때 47인치 TV는 하루 5시간 시청 시 연간 13만원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아 ‘멀티 V’ 등 공조 시스템은 에너지 효율을 높인 팬 모터, DC 인버터 스크롤 압축기 등을 채택해 부품별로 에너지 효율을 최대 40% 향상시킨다.
이를 위해 제품별로 5개년 기술로드맵(TRM)을 마련했다. 아이큐 그린은 밝기와 색감에 따라 최적 밝기를 구현하는 4096단계 자동 미세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