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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부분, 전자상거래 중요성 인식하지만 활용도는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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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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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43.7%는 도입 계획이 ‘없다’(31.1%) 또는 ‘잘 모르겠다’(12.6%)고 응답했다.
향후 전자상거래 활용 17.6
구분 활용률
국내 기업 대부분은 전자상거래의 중요성을 높게 인식하면서도 이들의 절반 이상은 전자상거래를 실제 판매에 활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전자상거래 활용중 38.7



기업 대부분, 전자상거래 중요성 인식하지만 활용도는 낮아
모름 12.6

레포트 > 기타
표.<전자상거래 활용 여부>(단위:%)









설명
ECIF 이국환 팀장은 “기업들이 전자상거래 도입에 소극적인 이유는 기업들이 보유한 기존시스템을 전자상거래에 적합한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라며 “政府(정부)가 전자상거래 정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작성하고 관련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전자상거래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순서

또 모바일 거래, 지능형 전자상거래, 유비쿼터스 등 차세대 전자상거래 시스템에 대한 인지도는 45% 수준이었으며, 활용도는 14.5%로 역시 매우 낮았다. 그러나 전자상거래를 판매에 활용하고 있는 기업은 38.7%에 불과했으며 앞으로 전자상거래를 도입할 계획이 있는 기업도 17.6%에 그쳤다.
기업 대부분, 전자상거래 중요성 인식하지만 활용도는 낮아

전자상거래 활용 계획 없음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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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부분, 전자상거래 중요성 인식하지만 활용도는 낮아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 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ECIF)이 지난 9월과 10월 두 달간 한국표준협회 등과 공동으로 전자상거래 관련 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해 27일 발표한 ‘전자상거래 표준화 수요조사’에 따르면 전자상거래가 중요하다고 응답한 업체는 92.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중 모바일 거래가 19.2%로 가장 높았고 유비쿼터스(13.4%), 지능형 전자상거래(10.8%) 등의 순이었다. 이는 기존 시스템을 전자상거래용으로 전환하기 어려움데다 관련자금지원도 부족한 때문인 것으로 analysis(분석) 됐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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