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 `3데이터센터` 체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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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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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복제방식은 서울에서 안양으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복제한 후 안양에서 부산까지는 시간차를 두고 데이터를 복제하는 캐스케이드 방식이 쓰인다. 서버 구축 규모는 분당처리 속도 500만tpmC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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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3데이터센터` 체제로 전환
다. 스토리지는 총 237.8테라바이트 규모로 설치된다. 시스템 낙찰가는 스토리지·서버 부문만 5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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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는 옛 증권거래소·코스닥·선물거래소 등으로 나뉘어 있던 시장관리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한 시스템공급자 선정을 마무리짓고 오는 8월 가동을 목표(goal)로 차세대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앞서 KRX는 지난해 말 기술평가를 실시했으며 최근 가격평가를 거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재해복구解法(해법)·스토리지), 한국IBM(서버) 등을 시스템 공급자로 선정했다.
KRX `3데이터센터` 체제로 전환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KRX는 이번 사업을 통해 ‘캐스케이드’(Cascade) 방식의 3데이터센터 체제를 도입한다.
서버 환경은 기존 이기종 유닉스서버가 산재하던 환경에서 단일 기종 유닉스서버로 통합된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가 차세대 시장관리시스템 재해복구환경을 기존 서울-안양 이원체제에서 서울-안양-부산을 연결하는 3데이터센터체제로 바꾼다.
KRX `3데이터센터` 체제로 전환
KRX `3데이터센터` 체제로 전환
시장관리시스템은 상장공시·종합감리 업무 등에 쓰이는 것으로 매매업무를 처리하는 시장시스템과 함께 KRX IT시스템을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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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RX는 이와 별도로 상반기 중 차세대 시장시스템 공급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KRX 시장관리시스템의 기존 재해복구 환경은 서울 사옥과 안양 코스콤 센터를 연결하는 이원체제였으나 서울과 안양에 이어 부산 KRX본사까지 이어지는 3데이터센터로 교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