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살리기 땅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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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6-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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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책은 2000년에 뛰어난 `자가출판물`에 수여하는 `독립출판- 올해의 우수도서상`에 선정되었으며,출판marketing 협회로 부터`벤자민 프랭클린상`을 받기도 했다.목차. , 똥살리기 땅살리기서평서평감상 , 똥살리기 땅살리기
다.
`인분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비료라는 것을 과학은 알고 있다
이 퇴비더미가 무엇인 줄아는가?
바로 꽃들이 만발한 화단이며, 녹색 풀밭이며, 박하, 백리향, 세이지 같은
향신료이며, 밀이며, 식탁 위의 빵이며 우리 몸속을 돌고 있는
따뜻한 혈액인 것이다.
똥살리기 땅살리기를 읽은 후의 감상에 대해서 쓴 글입니다. 인분은 폐기물이 아니라 자원(거름)이며, 그렇게 볼 때야 이를 활용할 수 있는데도 버려야 할 폐기물이라고 믿음으로써 인류 스스로 엄청난 짐을 지고 있다는 것. 즉 …(투비컨티뉴드 )
서평감상/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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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똥살리기 땅살리기를 읽은 후의 감상에 대상으로하여 쓴 글입니다.
그러나 똥을 `양질의 와인 숙성시키듯`(저자 표현 그대로다) 퇴비로 만드는 과정에서 기적은 처음 된다된다.`
젠킨스는 똥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기 싫어하는 서구의 잘못된 고정관념이 깨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Ⅲ.“똥살리기 땅살리기”의 책 내용
책에 따르면 1g의 똥에 담긴 세균은 1조마리. 과연 질겁할 만하다.설명
Ⅱ.저자 introduce
조셉 젠킨스
미국 펜실베이니아 서쪽에 살고 있다
젠킨스 씨는 이 저서 [인분 핸드북]으로 1998년 펜실베이니아 環境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