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感想文] 빛으로 소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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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0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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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기분을 상하지 않을까 염려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전도의 진정한 적은 무지가 아니라 두려움’이라고 지적한다.
`전도란 그들만 변하고 나는 그대로 있는 그런 일이 아니다. 사실 그들이 나를 만나서 influence을 받는 만큼이나 나도 그들을 만나서 influence을 받는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과 실례를 바탕으로 전도의 해법을 제시한다. 예전에 스스로 ‘저건 아닌데’라는 방법을 답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전도를 하면서 나는 전도가 상대방의 필요만 채워주는 게 아니라 내 필요까지 채워 준다는 사실을 깨닫곤 한다…(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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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서평
설명
다. 대화의 기술 부족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평범한 이야기에서 결과 적으로 대화 내용을 하나님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1980년대에 발간돼 전도의 새로운 대책을 제시했던 레베카 피펏의 ‘빛으로 소금으로’(Out of the Saltshaker & Into the World:Evangelism as a Way of Life·IVP·02-337-2257)가 내용을 개정해 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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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피펏 저/김성녀 역
어떻게 전도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선포 방식의 전통적인 전도 방법은 내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