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IT수출 analysis과 2008 展望(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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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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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올해 처음으로 수출액이 400억달러 선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된다. 총 수출액 규모도 처음으로 200억달러 선 돌파를 노릴 것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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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 이하로 주저 앉은 D램 가격 등 반도체 부진을 딛고 지난해 총 수출액이 3718억달러로 전년 대비 14.2%나 증가하며 선전한 데에는 LCD의 역할이 가장 컸다. 브릭스(BRICs) 등 신흥시장으로의 저가 모델 수출이 가파르게 늘었으며 3세대폰 보급 확대에 따른 선진국 물량이 꾸준히 증가한 것이 직접 작용했다.
LCD도 지난해보다는 못하지만 품목별로는 가장 높은 19%대의 증가율을 구가하며 탄탄대로를 내달릴 것으로 보인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2007 IT수출 analysis과 2008 展望(전망)
연간 무역 규모 8000억달러 시대를 여는 일등공신은 반도체가 될 공산이 크다. 컴퓨터 부문은 해외 생산 확대로 PC 자체는 감소 추세지만 모니터와 프린터, 저장장치 등 주변기기 및 정보기기 수출 증가로 전체적인 증가세는 이어갔다.
업계는 우리나라 수출 주역인 반도체와 LCD의 동반 성장이라는 이른바 ‘쌍끌이 현상’이 올해 수출시장을 규정하는 key point(핵심) 특징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체 수출비중도 3% 선을 위협할 정도로 내리막길을 걸었다.
2007 IT수출 분석과 2008 전망
새해 수출은 반도체 증가율 두 자릿수 회복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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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IT수출 analysis과 2008 展望(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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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부문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하며 반도체와 자동차에 이어 세 번째로 연 300억달러 수출 고지를 돌파했다. 국가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5%로 껑충 늘어났다.
휴대폰 부문도 12% 안팎의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전체 수출기조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예상된다된다. 지난해에 비해 무려 3배 이상 높은 증가율 수치다.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4.4%에 그치며 부진했던 공백을 LCD가 훌륭하게 메워준 셈이다.
다.
컴퓨터는 수출 증가율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들고 반대로 가전은 전 세계 프리미엄급 가전시장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감소 폭이 다소나마 축소될 것으로 예상됐다. 가전 부문은 수출 하락 추세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2007 IT수출 분석과 2008 전망
올해 하반기 전 세계적인 D램 가격 회복 및 낸드플래시 시장의 지속 성장에 따라 올해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무려 13.8%에 이를 것으로 展望된다된다. 생산설비 해외이전으로 완제품 수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가전 부문은 전년 대비 수출액이 8%나 줄어들었다. 국내 업체들이 세계 저가 휴대폰시장에 효과적으로 뿌리를 내리게 되면 예상치를 훨씬 웃도는 성적이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지난해 LCD 수출액은 167억달러로 전년 대비 무려 36.4%나 늘어 품목별 수출 증가율에서 단연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