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 매각 유비스타 등 3개 업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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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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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채권단이 기존의 가격을 고수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일것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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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은 먼저, 내주 우선협상대상자가 결정, 한달여간의 온세통신 재실사 기간을 준뒤 최종 매각가격 조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展望(전망) =이에 따라 이번에는 매각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지난번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바 있는 기가텔레콤과 셀런, 데이콤 등은 입찰서를 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온세통신 매각 유비스타 등 3개 업체 참여
1일 온세통신 매각 주관사인 한국신용평가는 온세통신 입찰서를 마감한 결과 최종 3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다음주 수요일이나 목요일께 법원의 허가를 얻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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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변수 ‘가격’=무엇보다 이번에도 가격이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비스타는 28일 공시를 통해 단독 입찰참여를 공식화했으나 나머지 2개 업체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빠르면 다음주중 온세통신 매각의 향방이 정해질 展望(전망) 이다. 이 전문가는 “하지만 항간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당분간 분리매각 등의 시도는 없을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입찰에 참여한 업체는 통신장비·단말기 전문업체인 유비스타를 포함해 3개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입찰업체들은 온세의 부채가 2500억원에 달한다는 점을 들어 1500억 안팎의 가격을 고수, 매각 작업이 실패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는 매각 시한에 쫓긴 채권단이 이번에는 이전 가격을 고수하지 않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온세통신 매각 유비스타 등 3개 업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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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통신 매각 입찰에 최종 3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세통신 매각 유비스타 등 3개 업체 참여
온세통신 매각 유비스타 등 3개 업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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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한성덕 팀장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5개 회사를 대상으로 비공개 지명 입찰서를 제안 받은 결과 복수 이상의 업체가 제출, 매각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라며 “reference(자료) 검토를 마친 이달 8,9일께 반드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다음달인 4월 둘째 주에는 모든 작업을 종료, 온세통신이 새 주인을 맞게 된다
업계의 한 전문가는 “그동안 온세는 주인없이 자구노력을 벌였으나 새 주인을 맞으면 이같은 노력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에 따라 영업활성화가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사업간 시너지efficacy를 낼 경우 기업 내용이 한층 견실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채권단은 그동안 온세통신이 유선사업 경험과 30만 초고속누리망 가입자, 사업 비전, 인지도 등을 감안해 3000억∼3400억원 안팎을 적정가격으로 내세웠다. 지난 2차 매각과정에서도 채권단과 입찰업체간 시각차가 워낙 컸던 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