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설계 기관장에게 듣는다] 새해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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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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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산업기술연구회 이사장에 취임한 뒤 ‘선택과 포기’라는 명제를 들고 각 출연연에 예산, 성과 안나오는 과제課題, 조직, 수명을 다한 연구 등을 과감히 잘라내는 일명 ‘포기위원회’를 만들어 활동시키기도 했다. 우리나라 R&D 개편과 관련 “모델이 어디냐?”라는 질문에 그는 “우리 모델을 새로 만든다”고 당당히 말한다. 이 부분에 올해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긴급하고 다양한 기업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출연연의 연구인력을 상시 파견한다는 계획이다. 또 남·북극 과학기지 및 독일 BWB연구소 등 environment 현장에서 수많은 연구 실적을 올렸다. 산업 파급효과가 큰 전략(戰略) 품목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석·박사급 기술인력을 출연연에서 채용해 기술혁신형 중소·중견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해주는 방식이다.
순서
다.
한욱 산업기술연구회 이사장은 1947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천문학 석사, 미국 유타대에서 지구물리학 석·박사 학위를 땄다. 귀국 후 아태 우주·지구동력학회(APSG) 이사,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국가개발연구사업평가·사전 조정위원, 기초연구진흥협의회 위원, 원자력안전위원, ‘UN이 정한 지구의 해’ 한국위원회 공동위원장, 육사 명예교수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지경부 기술료 70억원 규모로 처음 된 이 생산현장 종합지원사업은 올해부터 3년간 총 852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으로 거듭나게 된다된다.
우선 지난해 처음 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현장 종합지원사업’이 산업기술 출연연 전 조직으로 확대, 시행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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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설계 기관장에게 듣는다] 새해 주요 사업
연구실 틀에 갇힌 R&D는 과감히 줄이더라도 수요자이자 생산 현장이 요구하는 기술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만들어 내는 기능에 나서겠다는 뜻이다. 지난해 상시기술서비스사업으로 215개 기업이 지원을 받았으며 융합기술서비스사업은 51개 기업이 혜택을 봤다.
◆산업기술연구회 올해 주요 사업
◆한욱 산업기술연구회 이사장은
국가 R&D를 수요자 지향형으로 바꾸기 위한 산업기술연구회의 행보가 바쁘다. 1974년부터 육사·서울대·연세대·中國 과학기술대 및 日本(일본) 방위대에서 지구environment학을 강의했다.
기술혁신형 중소·중견기업 인력 지원 사업도 전개된다된다. 산업기술연구회는 올해 대상 기업을 큰 폭으로 늘려 현장에까지 출연연의 기술경쟁력이 녹아들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government 차원에서 추진한 R&D 속도전의 우수 연구자들이 해외 협력연구에 나설 수 있도록 새롭게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현장 기술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으로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 우선 예산 10억원 내에서 R&D 속도전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연구자에게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출연연의 연구 자원을 연계·통합해 기업 생산현장에서 발생한 긴급하고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실시간으로 맞춤 지원해주는 방식이다.


